06:00 [익명]

썸남이 싫어하지는 않지만 회사에서 썸남의 경쟁자인 B가 있어요.이분은 모든 여자들에게 잘해주고고백도 많이받고 선물

회사에서 썸남의 경쟁자인 B가 있어요.이분은 모든 여자들에게 잘해주고고백도 많이받고 선물 주는 여자도많고 사내연예인 같은 분이에요저한테도 잘해주고 얼마전부터 썸인가 오해할정도로매일 제데스크옆에서 작업하고중요한거는 제일을 많이 도와줬어요명절 끝나고 지역특산품이나 기념품을 주려고 하는데요1필요있는 짓이다2썸남이 알면 상처받는다어떤가요?

호의는 감사하되, 행동은 공과 사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질문자님의 상황에서는 2번(썸남이 알면 상처받는다)의 리스크가 훨씬 큽니다.

사내 연예인급인 B씨의 행동은 배려가 몸에 밴 습관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대한 개인적인 선물은 썸남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사내 평판에도 의도치 않은 오해를 부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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