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1 [익명]

책 제목 좀 찾아주세요ㅠㅠ 중학생 때 학교 도서관에서 조금 읽었던 소설 책인데 내용이 재밌었는데

중학생 때 학교 도서관에서 조금 읽었던 소설 책인데 내용이 재밌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지금 못 읽고 있어요ㅠㅠ 내용이 어떤 사람이 이상한 메뉴들을 파는데 그 가게가 사거리인가 아무튼 초등학교 근처였던거 같아요 그래서 초등학생 여자애가 손님으로 자주 오고...? 했던거 같은데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서 내용이 틀릴 수도 있는데 이상한 메뉴들을 파는건 확실해요! 너무 설명이 부족하지만 이 내용들로 유추가 가능하신 분 있을까요ㅠㅠ 너무 재밌게 읽었어서 또 읽고 싶어요ㅠㅠ!!

아래에 비슷한 구성의 책들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히로시마 레이코 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품입니다. 워낙 인기가 많아 초등학교와 중학교 도서관에 필수로 비치되어 있는 시리즈예요.

​배경: 운 좋은 사람에게만 보이는 신비한 과자 가게입니다. 골목길 어딘가에 위치해 있죠.

​내용: 주인인 '베니코'가 손님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이상한 이름의 과자들을 팝니다. (예: 헌터 커틀릿, 고양이 젤리 등)

​특징: 초등학생 아이들이 단골로 자주 등장하며, 각 에피소드마다 기발한 메뉴들이 나와서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2.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혹은 [구미호 식당] (이희영 저)

​혹시 조금 더 한국적인 분위기였다면 [구미호 식당]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배경: 사거리나 특정 길목에 갑자기 나타나는 식당 설정이 있습니다.

​내용: 죽은 사람들이 이승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는 곳인데, 메뉴가 일반적이지 않고 기묘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중학생 필독서로도 많이 꼽히는 책이에요.

​3. [편의점 특공대] 혹은 [수상한 편의점] 시리즈

​만약 가게가 '편의점' 형태였다면 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편의점] 시리즈일 수도 있습니다. 학교 근처를 배경으로 아이들이 겪는 미스터리한 일들을 다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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